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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회의 표현: 말문을 여는 네 가지 상황과 회의 전 준비

네 명의 회의 참가자 중 한 명이 손을 들고 영어로 발언을 요청하는 모습

일반적인 업무 회의는 영어로 보통 meeting이라고 합니다. 참가자는 말문 열기, 이유를 붙인 의견, 다시 묻기, 다음 행동 확인이라는 네 상황부터 준비하세요.

정해진 입장에서 판정을 받는 논쟁은 영어 디베이트 연습에서 역할별 반박과 연습 방법을 확인하세요.

가격·납기·조건을 조율할 예정이라면 영어 협상·상담 연습에서 단계별 한 문장을 회사용으로 바꾸고 반대에 대한 답도 회의 전에 연습해 보세요.

상황먼저 할 말뜻
발언 시작Can I add something?한 가지 덧붙여도 될까요?
의견과 이유I think we need more time because testing isn't finished.테스트가 끝나지 않아서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묻기Sorry, could you say that again?죄송하지만 다시 말씀해 주시겠어요?
다음 행동 확인So the next step is to finish testing, right?그러면 다음 단계는 테스트를 끝내는 것이 맞죠?

편집부는 자신과 관련된 첫 안건에서 한 번 발언하는 것을 권합니다. 작은 목표가 필요하면 처음 10분 안에 한 번으로 잡아도 됩니다. 연구로 입증된 횟수나 모든 회의의 규칙은 아닙니다. 다시 묻거나 사실을 보충하는 것도 참여입니다. 완벽한 긴 문장을 기다리기보다 이유 하나를 붙이세요.

회의의 짧은 발언에서 업무 경험 설명으로 나아가려면 영어 면접 준비의 STAR와 추가 질문 답변을 소리 내어 연습해 보세요.

업무 회의와 다른 수업·세미나·그룹 과제의 의견 교환은 영어 토론 참여 방법에서 연습할 수 있습니다.

1. meeting·conference·call의 차이는 짧게

사전 의미와 초대장 확인

주간 회의는 a weekly meeting, 팀 회의는 a team meeting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Cambridge 사전은 meeting에 대면과 온라인 모임을 모두 포함합니다. conference는 특정 주제의 강연 행사나 공식 논의를 뜻할 수 있어, 반드시 며칠간 열리는 대규모 행사라는 구분은 아닙니다. call은 전화 사용, conference call은 여러 사람이 참여하는 전화를 설명합니다. 초대장의 이름과 접속 방법을 확인하세요.

2. 말문을 열고 답을 기다린 뒤 내용을 말하기

말문을 열고 답을 기다린 뒤 내용을 덧붙입니다.
말문을 열고 답을 기다린 뒤 내용을 덧붙입니다.

Can I add something?은 보충하고 싶을 때 쓰는 일반적인 요청입니다. Could I add something?은 더 조심스러운 요청, Sorry to jump in.은 중간에 끼어드는 데 대한 짧은 배려입니다. Cambridge의 jump in에는 다른 사람이 말할 때 끼어든다는 뜻이 있습니다. 계속 말을 끊어도 된다는 허가는 아닙니다. 말이 끝나는 때나 손들기 규칙을 따르고, Sure, go ahead.(네, 말씀하세요)를 기다린 다음 Testing isn’t finished yet.(테스트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를 덧붙이세요.

목적에 맞는 말문 열기

I have a question.(질문이 있습니다)는 실제 질문이 있으면 쓸 수 있습니다. 원어민은 쓰지 않는다거나 그 자체로 무례하다는 주장은 하지 않습니다. 의견이나 보충이 목적이면 그 의도에 맞는 말로 시작하자는 것이 편집부의 제안입니다. 질문이라면 What is the deadline?(마감은 언제인가요?)처럼 알고 싶은 내용을 말하세요.

3. 의견에는 이유 하나 붙이기

I think we need more time because testing isn’t finished.
테스트가 끝나지 않아서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I think … because ….로 판단과 이유를 하나씩 말합니다.

추가 예문과 공손한 말투

I think Friday would be better because the team needs more time.은 시간이 더 필요하니 금요일이 좋겠다는 제안입니다. I see your point, but I think we need to finish testing first.는 상대의 의견을 받은 뒤 다른 생각을 제시합니다. British Council의 자료는 동의·반대 표현을 다루며, 프로젝트 예문은 이 글의 예입니다. 공손함에는 듣는 태도와 말투도 중요합니다. We have two tests left.(테스트가 두 개 남았습니다)처럼 확인된 사실을 붙이고, 미확인 내용은 I need to check that.(확인이 필요합니다)라고 말한 뒤 답할 시점을 정하세요.

4. 못 들은 소리와 불분명한 뜻을 구분하기

소리를 못 들었으면 정중하게 Sorry, could you say that again?을 사용합니다. 들었지만 뜻을 확인하려면 Just to make sure, are we talking about the testing deadline?처럼 이해한 내용을 돌려주세요. 마감만 못 들었으면 Could you repeat the deadline, please?, 이번 주인지 다음 주인지 모르면 Do you mean this Friday or next Friday?라고 묻습니다. British Council은 다시 설명해 달라는 요청과 Do you mean으로 뜻을 확인하는 연습을 제공합니다. could는 조심스러운 요청의 후보지만 답할 시간도 줘야 합니다. 아무것도 못 들었는데 날짜를 추측하거나 Just to make sure만 말하고 멈추지 마세요.

소리를 못 들으면 다시 요청하고, 뜻이 불명확하면 이해한 내용을 말합니다.
소리를 못 들으면 다시 요청하고, 뜻이 불명확하면 이해한 내용을 말합니다.

5. 행동·담당자·기한 확인하기

So the next step is to finish testing, right?
그러면 다음 단계는 테스트를 끝내는 것이 맞죠?

right?은 자신의 이해를 확인하는 말입니다. 상대가 정정할 여지를 남기세요. Is that correct?(맞나요?)도 가능합니다. So I’ll send the test results by Friday, right?(제가 금요일까지 결과를 보내는 것이 맞죠?)로 담당과 기한을 확인합니다. 담당자가 미정이면 Who will send the results?라고 묻습니다. British Council은 명확한 확인과 행동·책임의 기록을 권합니다. 제안을 결정 사항으로 바꾸지 마세요. 진행까지 맡으면 Let’s start with the first item on the agenda., Let’s move on to the next item. 두 문장을 추가해도 됩니다.

6. 안건마다 한 문장, 다섯 문장을 소리 내기

안건마다 한 문장, 다섯 문장은 편집부의 준비 목표입니다.
안건마다 한 문장, 다섯 문장은 편집부의 준비 목표입니다.

안건마다 전달할 내용을 한 문장으로 적습니다. 주간 보고라면 We’ve finished the main features.(주요 기능이 완성됐습니다), We still have two tests left.(아직 두 테스트가 남았습니다),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의견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당일 자료의 숫자·담당자·기한을 확인하세요. 메모를 봐도 괜찮습니다. 유창하게 말해도 지난주 정보라면 틀린 내용입니다.

다섯 문장과 연습 순서
  1. Can I add something? — 한 가지 덧붙여도 될까요?

  2. I think we need more time because testing isn’t finished. — 테스트가 끝나지 않아서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 Sorry, could you say that again? — 죄송하지만 다시 말씀해 주시겠어요?

  4. Just to make sure, are we talking about the testing deadline? — 확인하고 싶은데, 테스트 마감에 관한 이야기인가요?

  5. So the next step is to finish testing, right? — 그러면 다음 단계는 테스트를 끝내는 것이 맞죠?

처음에는 보면서 다섯 문장을 말합니다. 다음에는 영어를 가리고 «보충하기», «다시 묻기»라는 상황을 보고 말해 보세요. 안 나온 문장은 확인한 뒤 다시 말하고, 실제 작업으로 바꿉니다. 발언 요청과 확인 질문 뒤에 상대의 답을 기다리는 간격도 넣으세요. 다섯이라는 수는 편집부의 시작 목표입니다.

연구가 보여 주는 것과 한계

Roediger와 Karpicke의 2006년 연구는 대학생의 글 학습에서 다시 읽기와 기억해서 쓰기를 비교했습니다. 5분 후에는 다시 읽기가 유리했지만, 2일·1주일 뒤에는 먼저 기억을 꺼낸 조건의 유지가 더 높았습니다. 영어 회의 발언, 다섯 문장 음독, 발음, SpeakGain의 효과를 검증한 실험은 아닙니다. 떠올리고 확인하는 연습의 참고일 뿐, 소리 내면 반드시 발언한다거나 다섯이 최적이라는 근거는 아닙니다.

7. 온라인 회의의 두 가지 표현

You’re on mute.(마이크가 꺼져 있어요)는 상태를 알려줍니다. 원인이 확실하지 않으면 I think you’re on mute., 연결이 나쁘면 I can’t hear you clearly.(잘 들리지 않아요)라고 말합니다. I’ll put it in the chat.(채팅에 올릴게요)는 날짜나 링크를 글로 공유할 때 씁니다. Microsoft 안내는 메시지·링크 공유를 설명하며, 영어는 이 글의 예문입니다. 보냈다고 모두 읽은 것은 아니므로 중요한 날짜는 말로도 확인하세요.

8. 켄타의 주간 진행 회의에서 듣고 말하기

가상의 참가자 켄타는 해외 사무실 동료들과 주간 진행 회의를 합니다. 주요 기능은 끝났고 테스트 두 개가 남았습니다. 동료는 이번 주 공개를 제안하지만 켄타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봅니다. 실제 이용자의 성과 사례가 아닌 연습 상황입니다.

켄타의 대화와 실제로 결정된 내용

동료가 Can we release it this week?(이번 주에 공개할 수 있나요?)라고 묻습니다. 켄타는 Can I add something?이라며 답을 기다리고, I think we need more time because testing isn’t finished.라고 이유를 말합니다. 진행자가 Let’s finish testing before we set the release date.라고 하자 켄타는 Sorry, could you say that again?으로 다시 묻습니다. 진행자는 Finish the tests first. Then we’ll decide when to release it.이라고 바꿔 말합니다.

켄타는 So the next step is to finish testing, right?으로 확인합니다. 진행자는 금요일까지 결과를 보내라고 하고, 켄타는 Just to make sure, are we talking about this Friday?으로 이번 주인지 확인합니다. 금요일은 결과 제출 기한이며 공개일은 미정입니다. 짧게 말하려면 We need more time. Testing isn’t finished.로 나누되 이유를 남기세요.

다음에 쓰고 싶은 문장을 저장하기

실제 영어 입력 화면에서 카드를 만들기 전 입구 문장을 적은 모습입니다.
실제 영어 입력 화면에서 카드를 만들기 전 입구 문장을 적은 모습입니다.

이 장면에서는 입구·다시 묻기·다음 행동 확인의 세 문장을 SpeakGain 카드로 저장합니다. Add 화면에 각각 입력하고 일반 생성 버튼을 사용합니다. 실제 안건의 의견은 별도 메모로 준비하고, 회의 전체를 한 카드에 담지 않아도 됩니다.

듣고 멈춘 다음 상황에서 말하기

세 음성은 SpeakGain의 AI 음성 Deep-voiced Viking으로 만든 연습 자료이며 회의 녹음이 아닙니다. 한 번 들어 내용을 확인하고, 재생을 멈춘 뒤 상황을 떠올리며 말하세요. 화면은 영어 UI이며 입력과 발음·음성 화면을 보여 줍니다. 한국어 해설 화면을 보여 주는 것은 아닙니다.

Can I add something?
한 가지 덧붙여도 될까요?

연습 음성 다운로드

Sorry, could you say that again?
죄송하지만 다시 말씀해 주시겠어요?

연습 음성 다운로드

So the next step is to finish testing, right?
그러면 다음 단계는 테스트를 끝내는 것이 맞죠?

연습 음성 다운로드

실제 발음 화면에 문장과 Viking 음성 조작이 표시됩니다.
실제 발음 화면에 문장과 Viking 음성 조작이 표시됩니다.

Viking의 낮은 목소리를 흉내 내는 것이 목표는 아닙니다. 자신의 질문이 전달되는지, 답을 기다리는지 확인하세요. 입구 뒤에는 Testing isn’t finished yet.를 덧붙이고 다음 작업은 실제 업무로 바꿉니다. 상대에게 Friday를 Monday로 바꾸어 달라고 하거나 켄타의 말을 가리고 연습하세요. 자신이 언제 무엇을 할지 적습니다. 카드와 음성은 준비 도구이며 회의 전체 이해나 발언 시점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정해진 보고는 영어 발표, 전화에서 이름·날짜 확인은 영어 전화 표현을 참고하세요. 짧은 반응과 동의는 다를 수 있습니다: 영어 맞장구. 장기적인 연습은 영어 듣기 공부법, 일상 루틴은 영어 공부법에서 다룹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단어 선택·첫 발언·다시 묻기·준비

meeting과 conference 중 무엇을 쓰나요?

보통의 팀 회의라면 meeting이 기본입니다. 초대장의 행사 이름과 형식을 확인하세요.

처음에는 무엇이라고 하나요?

Can I add something?으로 보충을 요청하고, 답을 기다린 뒤 내용을 말하세요.

못 알아들어도 질문하지 않는 편이 나을까요?

적절한 틈에 필요한 부분을 다시 묻거나 확인하세요. 끄덕이는 것만으로 정보가 명확해지지 않습니다.

몇 문장을 외워야 하나요?

이번 안건에 맞춰 다섯 문장부터 준비하세요. 최적 개수라는 연구 결과나 암기만으로 참여를 보장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음 회의에서 한 가지 보충할 준비부터

안건을 보고 필요한 한 문장을 적은 뒤, 말문 열기와 이유 하나, 다음 행동 확인을 연습하세요. 메모를 봐도 됩니다. 동료가 필요한 정보를 말하고 상대의 답을 들으세요.

회의에서 지시를 확인하거나 업무를 맡을 때는 “알겠습니다”를 영어로 답하는 방법에서 구체적인 다음 행동까지 연습해 보세요.

일본 회사에서 PROGOS 응시를 요청했다면 PROGOS 준비 안내에서 공식 형식·CEFR 결과 표시와 업무 질문에 답하는 혼자 연습을 확인하세요.

해외 파견이 정해졌다면 남은 기간별 업무·생활 영어 준비에서 첫 주의 문장과 동반 가족의 연습을 일정에 맞춰 선택하세요.